한국어판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엔트리 최종 24인 확정...서건창, 박석민 탈락 '충격'
July 28, 2014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야구 엔트리 최종 24인이 확정됐다.28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엔트리 선발을 위한 한국야구위원회(KBO)의 기술위원회가 열린 가운데 투수 11명, 포수 2명, 내·외야수 11명의 명단이 공개됐다.먼저 투수는 김광현(SK), 양현종(KIA), 안지만·차우찬·임창용(이상 삼성), 한현희(넥센), 봉중근·유원상(이상 LG),이재학( NC),이태양(한화) 등 프로에서 10명이 이름을 올렸다. 아마추어 쿼터는 홍성무에게 돌아갔다.포수로는 강민호(롯데)와 이재원(SK)이 포함됐다. 내야에서는 박병호·강정호·김민성(이상 넥센)과 오재원(두산), 황재균(롯데), 김상수(삼성)가 선발됐다.외야에서는 김현수·민병헌(이상 두산), 나성범(NC), 손아섭(롯데), 나지완(KIA) 등 5명이 선정됐다.하지만 기대를 모은 서건창과 박석민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엔트리 최종 24인 확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인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