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림 속의 뱀이 턱주가리를 벌려 털 덮인 짐승을 서서히 먹어치우는 영상이다.
잔뜩 벌린 아가리 속으로 커다란 염소로 추정되는 먹잇감이 서서히 삼켜진다.
이 먹잇감은 뱀의 머리에 비해 약 10배 이상 큰 몸통을 지녔지만 거대한 뱀은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먹어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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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dherald@heradcorp.com
밀림 속의 뱀이 턱주가리를 벌려 털 덮인 짐승을 서서히 먹어치우는 영상이다.
잔뜩 벌린 아가리 속으로 커다란 염소로 추정되는 먹잇감이 서서히 삼켜진다.
이 먹잇감은 뱀의 머리에 비해 약 10배 이상 큰 몸통을 지녔지만 거대한 뱀은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먹어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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