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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상의를 탈의하고선 몸을 반으로 찢는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보디페인팅을 이용한 눈속임일 뿐.
이 충격적인 예술은 지암피에를 디나마르카 포케 (Jeampiere Dinamarca Poque)라는 29세의 칠레 작가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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