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이라면 누구나 급소를 맞는 것에 대한 공포가 있다.
최근 이 공포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비디오가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게시된 비디오에는 교실로 보이는 곳에서 한 교사가 실수로 한 학생의 중요한 그곳을 도끼로 내려치는 장면이 잡혔다.
비디오에서 한 남학생이 바닥에 누워 콘크리트 블록을 잡고 있고, 그 위로 교사가 도끼를 힘껏 내려친다.
도끼는 빗나가고 학생의 급소를 사정없이 내리치고 만다.
“물리교사가 해고된 이유 (How the physics teacher lost his job)”이라는 제목이 이 비디오는 현재 조횟수 100만을 넘고 있다.
cheesuk@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