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이 여자친구 폭행혐의로 피소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디스패치는 지난 22일 오전 김현중이 폭행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피해자 A씨는 최근 송파경찰서에 김현중을 형사 고소했다.
김현중과 A씨는 2012년부터 연인관계로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주변인은 지난 5월 이후 몇 차례 여자문제가 불거졌고, 그 과정에서 A씨를 심하게 폭행 했다고 전했다.
A씨는 5월 주먹과 발 등으로 구타를 당했으며 얼굴과 가슴, 팔, 둔부 등에 타박상을 입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
2달 후에는 또 다시 여자 문제가 불거졌고, A씨는 김현중의 폭력행사로 우측 갈비뼈가 골절상으로 인해 전치 6주를 판정 받았다. 현재 A씨는 송파서에서 고소인 1차 진술을 마친 상태로 알려졌다.
A씨는 연인관계를 증명하는 자료, 상해를 입증하는 진단서 등을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 미쳤나봐”,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 주먹과 발로 때렸다고?”,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 김현중이 그랬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현중은 오는 23일 태국 방콕으로 출국해 ‘2014 김현중 월드투어 ’몽환‘ in 방콕’을 진행할 예정이다. (khnews@heraldcorp.com)
[사진 출처: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