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Add The Korea Herald on Google
Copy Completed!
성폭행 혐의를 받는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카메라 앞에 선다.
그의 전 비서실장 등에 따르면 안 전 지사가 8일 오후 3시께 기자회견을 갖겠다는 입장을 주요언론사에 통보했다.
예정된 회견장소는 도청소재지 홍성 내포신도시다. 그가 국민 앞에 내놓겠다고 공언한 '사죄말씀'의 진정성 여부가 주목된다.
()
Subscribe +
Editor’s picks
more
More from Headl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