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병사 1명이 귀순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21일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이 인민군 병사는 이날 오전 8시4분께 군사분계선 중서부전선을 넘었다. 이어 우리군 비무장지대소초에 귀순의사를 밝혀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통일부에 따르면 이에 앞선 20일 북한 주민 2명이 고깃배를 타고 동해상 남쪽으로 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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