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Add The Korea Herald on Google
Copy Completed!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교대에서 16일 오전 9시30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교내 신축공사 현장에서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원인 파악에 나섰다.
당국은 불길 진압을 마치는대로 사고 관련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1시40분 현재 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
Subscribe +
Editor’s picks
more
More from Headl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