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의 오토바이에 올라타 커피를 훔쳐마신 원숭이는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사람들이 마시는 커피에 든 카페인이 작은 원숭이가 감당하기에 너무 독했던 것.
정신을 잃고 오토바이에서 떨어진 원숭이는 관광객들의 도움으로 동물병원에 보내졌다.
9일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치료받은 원숭이는 익일 오전 3시경 의식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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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ew@heraldcorp.com
관광객의 오토바이에 올라타 커피를 훔쳐마신 원숭이는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사람들이 마시는 커피에 든 카페인이 작은 원숭이가 감당하기에 너무 독했던 것.
정신을 잃고 오토바이에서 떨어진 원숭이는 관광객들의 도움으로 동물병원에 보내졌다.
9일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치료받은 원숭이는 익일 오전 3시경 의식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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