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평양의 한 공장에서 생산된 어린이용 책가방을 살펴보는 옛 사진이 최근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에 다시금 떠오르며 갖가지 패러디 이미지가 만들어지고 있다.
해당 커뮤니티에선 이를 ‘포토샵 배틀’이라며, 유저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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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lalim@heraldcorp.com
김정은이 평양의 한 공장에서 생산된 어린이용 책가방을 살펴보는 옛 사진이 최근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에 다시금 떠오르며 갖가지 패러디 이미지가 만들어지고 있다.
해당 커뮤니티에선 이를 ‘포토샵 배틀’이라며, 유저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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