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Add The Korea Herald on Google
Copy Completed!
열흘 전쯤이다. 서울 동대문구를 화끈한 동네로 바꿔놓은 이가 있었다.
건물 안전요원으로 일한다는 20대 여성이다.
일반인 가창력대회 출연자 마정미씨는 박혜신의 ‘화끈하게 신나게’로 가는 여름의 아쉬움을 달랬다.
마씨는 전국노래자랑 8월27일치 자랑으로 남게 됐다. (23' 25" 지점 / 영상출처=KBS1, 유튜브)
()
Subscribe +
Editor’s picks
more
More from Headl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