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스트리퍼가 여성들 사진을 SNS에 무단으로 게재해 도마 위에 올랐다. 피해여성 대부분은 이 남성의 업무상 고객이었다.

영국의 스트리퍼 조시 휴이트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고객들 사진을 올렸다. 여성들의 연락처까지 공개한 그는 동료 스트리퍼에게 연락해볼 것을 권유하기도 했다.

정보유출 사실이 알려진 직후 휴이트의 계정은 삭제됐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여성들이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다.

 ()


silverstar@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