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태어난 새끼 양이 ‘악마의 얼굴’을 가져 화제가 됐다.
21일 영국의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산 루이스의 주민들은 새끼 양이 악마 같은 얼굴을 가진 채 태어나자, 놀란 나머지 경찰에 신고했다.
목장주 글라디스 오베이도는 “새끼 양의 얼굴을 보고 큰 충격에 빠졌다”고 전했다.
새끼 양은 안타깝게도 사산했다고 알려졌다.
silver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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