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영국의 자해공갈단이 뜻하지 않은 웃음을 선사했다.

영상에서는 두 남성이 차량에 고의로 몸을 부딪혀 사고가 난 것처럼 연기한다. 운전자가 차에서 나와 이들에게 “내 차에 블랙박스 있다”고 외치자, 이들은 재빨리 도망간다.

이 일당의 약삭빠른 대처는 누리꾼들 웃음을 자아냈다.

2일 영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진 해당 영상은 공유사이트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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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star@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