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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지하철의 객차 안이다.
서있던 여성이 잔뜩 화가난 듯 보인다. 이 여성은 잠시 후 앞에 앉은 남자의 멱살을 잡아끈다.
둘 사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는 한 외국인이 찍은 장면으로 추정된다. 영상을 올린 이는 이곳이 서울시내 지하철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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