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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스타 전소미가 드디어 고등학생이 됐다.
전소미는 2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림연예예고 입학식에 참석했다.
취재진 앞에 선 전소미는 “예술고이니까 전공을 살리려고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2001년생 친구들아 안녕”이라며 “새 친구도 많이 사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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