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더스타>지가 김정남 살해용의자로 추정되는 여성의 사진을 입수했다.

이 매체는 “치밀하게 훈련받은 북한의 여성공작원들이 암살에 투입된다”고 밝혔다. 이어 CCTV 화면 속 “여성의 행동이 수상하다”며 용의자로 지목했다.

()


ky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