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Add The Korea Herald on Google
Copy Completed!
‘박근혜게이트’를 수사중인 특별검사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특검은 4일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소환 가능성을 내비쳤다.
보다 큰 세간의 관심은 역시 세월호 외압의혹이다. 김 전 실장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향한 특검의 칼날이 주목된다.
()
Subscribe +
Editor’s picks
more
More from Headl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