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력패션잡지가 담은 철 지난 화보집이다. 다시금 뜨고 있다.
요즘 낯익은 모델이 몇 보인다. 사진 왼쪽 두 번째가 심석희, 맨 오른쪽이 김아랑이다.
나머지 셋은 누굴까.
(사진=마리끌레르 국내판)
바로 박승희(사진 왼쪽), 공상정(가운데), 조해리였다.
발록이는 꽃망울처럼 화사한 이 선수들은 다섯 모두 ‘금모델’이다. 이들은 저우양과 판커신의 중국을 러시아 땅에서 격파한 바 있다. 3000m계주 결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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