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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상화, '간발의 차' 눈물의 은빛 질주

Feb. 18, 2018 - 21:32 By Kim Yon-se

세계를 이미 제패한 이상화가 안방에선 은을 가져갔다.

올림픽 3연패엔 못미쳤으나 밴쿠버와 소치대회 금메달에 이은 값진 성과다.
 

(사진=이상화 선수 인스타그램)

2006년 토리노 대회 이후 12년 이력의 얼음판 여제. 

일주일 뒤 그가 자축파티를 연다. 평창동계올림픽이 폐회하는 25일은 이상화의 생일이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