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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로 얼굴 긁는 마돈나 ‘아찔’

Feb. 12, 2018 - 13:12 By Korea Herald
팝의 여제 마돈나가 포크를 사용해 피부관리를 받는 모습이 공개되어 그 효능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돈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용사가 볼과 눈 밑을 두 개의 은색 포크로 문질러주는 영상을 올렸다.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이에 대해 미용 전문가 제인 루이스는 마돈나가 “포크를 이용해 혈액 순환을 돕고 노폐물 배출을 활성화하고 있다”고 영 일간지 가디언에 말했다.

한편, 가디언 보도에 의하면 포크 외에 다른 가정용 도구도 피부 관리에 사용할 수 있다.

루이스는 숟가락도 포크와 비슷한 마사지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얼굴의 각질을 제거하고 젊은 피부를 만드는 데 칫솔이 효과적이라며, 전동 칫솔은 더욱 효과적으로 묵은 각질을 제거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