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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모르는' 최순실 드디어...판사손에

Feb. 21, 2017 - 09:34 By 김연세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1일 법원의 영장심사를 받는다.

영장발부 여부는 이날 밤늦게 또는 22일 새벽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우 전 수석은 최순실씨를 “모른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최순실과 우병우 (사진=TV조선 강적들 캡처)


누리꾼 상당수가 그의 구속수감을 바라는 듯하다. 한 누리꾼은 “이제 최순실을 곧 알게(만나게) 될 것”이라며 영장발부를 확신했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