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Send to

'보수문어' 전원책 대 '진보문어' 정청래

Feb. 1, 2017 - 16:12 By 김연세

전원책 변호사의 예측이 또한번 적중했다.

전 변호사는 지난 1월12일치 <썰전>에서 차기대통령 당선가능성이 없는 인물에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포함시켰다. 반 전 총장은 1일 불출마를 선언했다.


 

(헤럴드db)



전 변호사는 지난해 미국 대선결과도 맞힌 바 있다.

반 전 총장 거취와 관련, 보다 정교한 예언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다.


 

(JTBC썰전 캡처)


정 의원은 지난 20일 방영된 썰전에 출연해 반 전 총장의 "출마(가능성) 자체도 반반"이라며 중도 하차할 수 있다고 점쳤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