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주인공 앤 해서웨이(34). 그의 방한여부가 세간의 관심이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31일 화장품브랜드 A.H.C.에 따르면 해서웨이는 2월 제품홍보에 투입될 것으로 전해졌다. 아시아계 모델들과의 면담도 예정돼있어 서울 방문가능성은 높게 점쳐진다.
해서웨이의 방한설은 그가 주연한 <콜로설>의 개봉시기와도 맞물려 있다. 이 영화는 경기 부천시 상동에서 일부 촬영됐다.
그의 첫 내한은 16년 전이다. 당시엔 유명세가 따르지 않아 동대문 등지에서 쇼핑을 자유롭게 즐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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