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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 스타, 30년 만의 컴백 ‘화제’

June 26, 2016 - 10:24 By 옥현주
세계적인 포르노 스타로 한 때 이름을 날렸던 치치올리나(64)가 컴백을 선언했다.

최근 이탈리아 잡지 바니티 페어는 ‘포르노 퀸의 귀환’을 알리면서 이 같이 보도했다. 

(사진=Ilona Staller Cicciolina 페이스북)
치치올리나는 인터뷰에서 “영화 제작을 위해 프로듀서를 모집 중”이라며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혀 그녀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치치올리나는 1951년생으로 올해 만 64세이다. 하지만 여전히 젊고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많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그녀는 약 30년 전 20편 이상의 포르노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현재 치치올리나의 촬영 계획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