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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목욕장면 도촬한 20대... ‘황당 이유’

June 22, 2015 - 13:52 By 안성미
최근 한 20대 남성이 여성의 집에 몰래 들어가, 목욕하는 모습을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일본 도쿄 경찰에 따르면 26살 시라이시 다카마사는 두 자매가 사는 집에 25차례 무단 침입해 샤워하는 모습을 비디오와 사진으로 찍었다고 밝혀졌다. 시라이시는 화장실의 창문을 통해서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의 심문과정 동안 시라이시는 회사에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멈출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시라이시는 컴퓨터 게임을 개발하는 일을 한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