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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폐지설에 제작진 황당 “왜 이런 기사가?

Dec. 2, 2014 - 23:24 By 신용배

 


‘아빠 어디가’가 폐지설에 휩싸였다.

2일 한 매체는 MBC ‘우리들의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가 시즌3 없이 시즌2를 마지막으로 폐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제작진 측은 다른 매체와의 통화에서 “정해진 것이 없으며 개편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 “여러 가지 방안을 놓고 논의 중이며, 왜 폐지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2013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아빠 어디가 시즌2’는 방송인 김성주와 아들 민율, 배우 성동일과 딸 빈, 류진과 아들 찬형, 정웅인과 딸 세윤,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과 아들 리환, 가수 윤민수와 아들 후가 출연 중이다.

’아빠 어디가‘ 폐지설을 접한 누리꾼은 “아빠 어디가 폐지설, 후 계속 보고 싶어” “아빠 어디가 폐지설, 내 힐링 프로그램인데” “아빠 어디가 폐지설, 절대 반대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kh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