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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ular mobile game developer prepares a special event

Sept. 28, 2012 - 15:31 By Korea Herald

Mobile puzzle game “Anipang” is winning tremendous popularity from Korean smartphone users based on the 60 million subscribers through instant messenger Kakao Talk.

Anipang, which can be played via Kakao Talk’s mobile gaming platform “Kakao Game Center,” recorded 15 million downloads and 8 million daily users in 2 months since its release.

The puzzle game features a system in which users have to align three or more animal figures such as rabbits and cats within 60 seconds. In the game, the users are to compete with others who are on their Kakao Talk friend list, since Anipang is a social network-based game (SNG).

Thanks to the simple and easy game system, as well as familiar animal characters, many smartphone users of all ages have been seen playing the game even in public places like streets and subway trains.

Sundaytoz, the developer of the game, announced on its Twitter timeline that it will hold a special event in downtown Myeong-dong on Oct 5. Details of the event are expected to be released next week.

By Yoon Sung-won / Intern Reporter

<관련 한글 기사>

‘국민게임’ 애니팡, 특별행사 궁금증 폭발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이 6천만 카카오톡 이용자들을 기반으로 국내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최고의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카카오톡의 모바일 게임기반 어플리케이션인 ‘카카오 게임 센터’를 통해 플레이 할 수 있는 애니팡은 출시 2개월 만에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1천5백만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일일 사용자 8백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애니팡은 60초라는 제한시간 동안 동물모양의 캐릭터를 세 개 이상 가로세로로 맞추는 방식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특히, 이 게임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소셜네트워크게임(SNG, Social Network-based Game)의 성격을 띠고 있어 유저들은 카카오톡의 친구들과 함께 서로 경쟁, 협력하며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이처럼 쉽고 간단한 게임 시스템과 친숙한 동물 캐릭터로 인해 최근 길거리나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도 애니팡을 즐기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그 연령대도 10대 청소년에서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하다.

애니팡의 개발사인 선데이토즈(Sundaytoz)는 트위터를 통해 오는 10월 5일 명동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행사에 관한 세부사항은 다음주 공개될 예정이다.

윤성원 인턴기자 / 코리아헤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