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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 Gibson being accused by his stepmom

July 4, 2012 - 14:23 By Korea Herald
Actor Mel Gibson’s stepmother Teddy Gibson, 78, accused him of terrorizing her with verbal abuse, citing “acts of domestic violence” by the 56-year-old movie star.

She requested a restraining order, while Mel Gibson didn’t comment on the issue.

Teddy Gibson and John Gibson married in 2001 but the two are now divorcing. She claims his son was behind the estranged relations with her husband.

Prior to the latest brawl, the actor was involved in another domestic violence case against his ex-girlfriend Oksana Grigorieva in 2010. Grigorieva eventually dropped the charges a year later.

Best known for his role as detective Martin Riggs in the “Lethal Weapon” movie series, Gibson also directed award-winning films such as “Braveheart” and “The Passion of the Christ.”

(From news reports)







<관련 한글 기사>



유명 영화배우, 엄마에게 몹쓸짓을…



영화배우 멜 깁슨(56)의 의붓어머니 테디 깁슨(78)이 어제 협박 혐의로 아들을 고소하고 법원에 100야드 이내 접근금지명령을 청원했다.

그녀는 “(멜 깁슨이) 가정 폭력을 휘둘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멜 깁슨은 언어폭력을 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에 대해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다.

테디 깁슨은 지난 2001년 멜 깁슨의 아버지 존 깁슨과 결혼했으나 현재 이혼 수순을 밟고 있다. 테디는 멜 깁슨이 그녀와 존 깁슨의 사이를 갈라놓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건에 앞서 멜 깁슨은 전 애인인 옥사나 그리고리에바와 지난 2010년 가정 폭력 사건에 연루된 바 있다. 결국 그리고리에바는 일년 후 고소를 취하했다.

멜 깁슨은 "리썰 웨폰" 시리즈에서 마틴 릭스 형사 역을 맡아 유명세를 얻었으며, "브레이브하트," "패션오브크라이스트"와 같은 수상작들을 연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