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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woman arrested for attempting to sell infant

June 25, 2012 - 10:17 By Yoon Min-sik

A Dallas woman was arrested Friday after she tried to sell her baby to another woman in Florida for $4,000, according to local news reports.

The suspect, whose identity was withheld, allegedly tricked Megan Heichelbech into believing that it was a formal procedure to adopt 4-month-old Eden.

However, Heichelbech got suspicious when she did not receive the names of the birth mother’s adoption facilitators and attorney, and she alerted the police.

Authorities found Eden alone in an apartment and the mother was charged with child abandonment with intent to return.

From news reports

<관련 한글 기사>

내 아들 돈 주고 사가쇼’ 매정한 엄마 구속

미국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4개월 된 아들을 4천달러 (한화 약 461만원)에 팔려다가 발각되어 22일 (현지시간) 구속되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댈러스 출신으로 알려진 익명의 여성은 정상적인 입양인 것처럼 속여서 플로리다 출신 메건 하이첼베츠씨에게 아들 이든을 ‘팔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입양을 준비하던 하이첼베츠씨는 입양 담당기관이나 변호사의 이름도 받지 못하자 의구심이 들었다고 한다. 게다가 정상적으로라면 수일이 걸리는 입양절차가 불과 30분만에 끝난다는 말을 듣고 그녀는 불법 행위를 의심해 경찰에 연락했다.

당국이 여성의 집을 방문했을 때 집에는 어린 이든 혼자 있었고, 경찰은 여성을 유아방치 혐의로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