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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 await Dooms Day in French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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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Mar 28, 2012 - 09:51
Updated : Mar 28, 2012 - 10:32

An estimated 20,000 cult believers made their way to the French village of Bugarach to await aliens they say will come from inside a mountain to rescue them when apocalypse 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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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r\n \r\n \r\n \r\n \r\n (MCT image)\r\n \r\n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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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The ‘pilgrims’ of New Age belief have saturated a commune at the base of the Pic de Bugarach mountain, UPI, CNN, and various sources reported. Several hundreds have even taken residency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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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t least thousands more are expected to visit the mountain before Dec. 21 when the group believes the world will come to an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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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The group believes that on its date for the apocalypse, aliens with come out of the mountain and take with them any nearby hu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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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The apocalypse we believe in is the end of a certain world and the beginning of another," said a man called Jean, who has lived in a wooded area near the forest for several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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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 new spiritual world. The year 2012 is the end of a cycle of suffering. Bugarach is one of the major chakras [energy centers] of the Earth, a place devoted to welcoming the energies of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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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Bugarach Mayor Jean-Pierre Delord has alerted national authorities of the situation in fear of a mass suic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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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We've seen a huge rise in visitors. Already this year more than 20,000 people have climbed right to the top and last year we had 10,000 hikers, which was a significant rise on the previous 12 months. They think Pic de Bugarach is 'un garage a ovnis' [an alien garage]. The villagers are exasperated: the exaggerated importance of something which they see as completely removed from reality is bewildering. After Dec. 21, this will surely return to normal,"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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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r\nFrom News r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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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한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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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2만명이 산 밑에서 '외계인 구원'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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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신문화운동의 일종인 뉴 에이지 사상을 믿는 사람 2만명이 한 프랑스 산 밑에서 세계의 종말을 기다리고 있다고 UPI통신과 CNN 등 외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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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이들 ‘순례자’들은 현재 부가라크 마을의 피크 드 부가라크 산을 찾아 종말이 닥치면 산에서 외계인들이 나와 가까운 곳에 있는 인간들을 데려가서 구해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들 중 수백명은 아예 그곳에 거주지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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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그들이 세계의 끝이라고 믿고 있는 12월 21일 전까지 최소 수천명이 더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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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이 장소 주변의 숲 속에서 수 년간 살아온 장이라는 남자는 자신들이 믿는 종말은 “한 세계의 끝이면서 다른 세계의 시작’이며 새로운 정신적인 세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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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그는 2012년이 오면 고통의 순환고리가 끝날 것이고 부가라크 마을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샤크라 (에너지의 중심지) 중 하나이며 “내일의 에너지를 맞이하는데 바쳐진 장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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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부가라크 시장 장-피에르 델로드는 대량 단체 자살을 우려하며 당국에 이러한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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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그는 올해에만 벌써 작년보다 두 배가 넘는 2만명의 사람들이 산 정상을 밝는 등 방문객들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방문객들은 이 산이 “외계인의 차고”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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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마을 사람들은 화가 나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보기엔) 현실과 전혀 동떨어진 것에 대한 과장된 중요성 때문에 화가 난 것이죠. 12월 21일이 지나면 정상대로 돌아올 겁니다”라고 델로드 시장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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