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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s create ‘invisible cloak’

Oct. 6, 2011 - 13:58 By

U.S. researchers have created a cloaking device that takes advantage of the effect of mirages to make objects invisible. 


This technology from the University of Dallas uses of sheets of carbon nanotubes. When the nanotubes are electrically stimulated, the resulting temperature gradient causes light rays to bend away from whatever object is being concealed behind the device, making it appear invisible.

Visibility cloaking was demonstrated in a liquid.

The study has been published in the journal Nanotechnology,

The remarkable performance of nanotube sheets suggests possible applications as photo-deflectors and for switchable invisibility cloaks, and provides useful insights into their use as thermoacoustic projectors and sonar, the paper said.

Visibility cloaking is demonstrated in a liquid.

"Using these nanotube sheets, concealment can be realized over the entire optical range and rapidly turned on and off at will, using either electrical heating or a pulse of electromagnetic radiation,” Dr. Ali Aliev, lead-author of the study, was quoted as saying by Fox News.

"The research results provide useful insights into the optimization of nanotube sheets as thermoacoustic projectors for loud speaker and sonar applications, where sound is produced by heating using an alternating electrical current."


해리포터 ‘투명 망토’ 개발..신기루 효과 이용

미국 과학자들이 영화 `해리 포터'에 나오는 것보다 더 실감 나는 투명망토를 제작했다고 보고했다.

댈러스 소재 텍사스 주립대(UTD) 연구진은 탄소 나노튜브를 이용해 신기루 효과 를 일으키는 방법으로 마음대로 켜고 끌 수 있는 투명망토를 만드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나노테크놀로지' 저널에 발표했다.

비디오에 나타난 투명망토는 물속에서 스위치 조작에 따라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했다.

연구진이 사용한 방법은 몹시 더운 날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릴 때 도로의 끝 부분이 마치 물에 젖은 것처럼 반짝이는 이른바 `광열편향'(光熱偏向) 현상을  이용 한 것이다.

이는 열이 빛을 휘게 만들어 마치 앞에 물웅덩이가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현상인데 기이하긴 해도 엄연한 자연현상이어서 켜고 끌 수는 없다.

그러나 연구진은 탄소 나노튜브를 물에 담가 빛을 휘게 하고 나노튜브에 공급되 는 전기 스위치를 켰다 껐다 하는 방법으로 튜브가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게 만들었다.

연구진은 "이는 스위치로 조작하는 투명망토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 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