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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defends frisking of baby at airport

May 12, 2011 - 10:58 By 조정은

Federal officials are defending screeners at the Kansas City airport after a photo of them frisking a baby got worldwide attention when a pastor posted it on Twitter.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spokesman Nick Kimball says the screeners were justified in doing the pat-down Saturday when the stroller set off an alert for possible traces of explosives.

Photo captured from a twitter

The Rev. Jacob Jester snapped the photo with his mobile phone and posted it on the social networking site. It soon had hundreds of thousands of viewers. He says the woman whose baby was patted down contacted him, and he apologized profusely for drawing all of the attention to the child.

The Kansas City airport is one of 16 in the U.S. that uses private-sector screeners, instead of those provided by the TSA.



美 공항서 아기 몸수색 논란

미국 공항 측의 지나친 테러방지몸수색이 논란이 되고있다.

지난 7일 캔자스국제공항에서 영아를 몸수색하는 공항안전요원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미국내에서는 "지나치다"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이 사진은 당시 공항에서 탑승을 기다리던 한 목사가 촬영한 것으로, 그가 트위터에 올리자마자 30만 명의 사람들이 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 방송과 인터뷰에서 “아이를 몸수색하는 모습을 보고 도대체 무슨 영문인지 몰라 사진을 찍었다.”면서 “내 아들 또래의 영아에게까지 몸수색을 강행하는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말했다.

비난이 빗발치자 국토안보부 교통안전국은 아이의 유모차가 지나갈 때 경보음이 울려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면서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