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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의 입을 들여다보니..‘이게 뭐야’

By Korea Herald
Published : May 2, 2018 - 13:21
지난주 야생동물 전문 매체 애니멀 플래닛 (@animalplanet)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사진이다.

뱀이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무언가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거대한 하얀 앞니이다.


(사진=인스타그램)


해당 뱀은 아프리카에 사는 가분 바이퍼(gaboon viper)라고 애니멀 플래닛은 설명한다.

커다란 독사인 가분 바이퍼는 지상에서 가장 길고 독을 빠르게 전달하는 앞니를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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