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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미행하던 남자의 ‘곡소리’

By Korea Herald
Published : Jan. 10, 2018 - 10:18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에 아기자기한 분홍색 배낭을 멘 여성. 그리고 이 아가씨의 매력적인 ‘뒷모습.’


(사진/유튜브 캡쳐)


잠시 후 깜짝 놀랄만한 반전이 펼쳐진다.

한 남성이 여성에게 접근해 말을 걸려 하자 머리카락이 커튼처럼 열리고 틈새로 이목구비가 보인다.






뒷모습이 아닌 앞모습이었던 것이다. 

지난달 SNS에 올라온 이 영상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예상 못했다,” “한번 해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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