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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의 수영복..어딜 봐서 6개월?

By Im Eun-byel
Published : Sept. 20, 2017 - 13:13
'식스팩 몸매’를 자랑하는 임신부가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피트니스 모델 사라 스테이지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놀랍게도 스테이지는 임신한 상태다. 지난 7월 그녀는 짙은 붉은색의 비키니를 착용한 채 촬영한 ‘거울 셀카’를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역시나 그녀의 몸매는 완벽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그렇지만 사진 아래 그녀가 남긴 글에는 ‘임신 6개월차’라는 해쉬태그가 있었고, 누리꾼들은 다소 당황했다. 몇몇은 댓글로 “몸매는 좋지만, 태아는 건강한가”라며 걱정을 표했다.

사라는 “전문의와 상담한 운동 일정을 따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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