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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wedding travel cards to go on sale

April 18, 2011 - 15:04 By (공용)코리아헤럴드

LONDON (AP) _ Commemorative London travel cards bearing the image of Prince William and Kate Middleton are going on sale this week.

The 750,000 cards are the first limited edition version of the Oyster Card, which is used for electronic payment across London's bus and subway network.

They feature a photo of the prince and Middleton and read: ``To commemorate the marriage of Prince William of Wales and Miss Catherine Middleton 29 April 2011.''

The cards cost 10 pounds ($16), of which half is a deposit for the card and the rest is used to pay for travel. The cards can be topped up indefinitely.

They will be available from Thursday in London subway stations.

<한글 요약>

왕실의 얼굴들, 교통카드에 등장



영국 왕실의 얼굴들이 교통카드에 새겨진다.

윌리엄 왕자와 그의 약혼녀 케이트 미들턴의 얼굴을 담은 교통카드가 이번주부터 판매 개시된다. 이 교통카드는 버스와 지하철 이용에 사용되는 기존 '오이스터 카드'의 한정판으로 75만장이 제작됐다. 교통카드에는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을 기념하기 위해"라는 문구가 들어가있다.

이 교통카드는 우리 돈으로 약 17,700원(10 파운드)으로, 카드 값의 반은 교통비로 사용할 수 있게 포함되어 있다. 카드는 무한 충전이 가능하다고 하며 이번주 목요일부터 런던의 지하철역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