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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균의 영어산책] 2022년 영어 실력을 키우려는 분들께 각계 영어전문가들의 꿀팁제공

By Korea Herald
Published : Jan. 7, 2022 - 10:01

 


필자의 인맥을 최대로 동원하여 영어 전문가들의 영어학습 꿀팁들을 모아보았다. 워낙 유명하신분들이라 공정을 기하기 위해 우리말, 영어 알파벳 순서로 정리하였다.



영어 말하기는 운동과 같답니다. 영어 말하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입과 혀 근육이 영어 발음을 내는데 익숙해지도록 ‘Muscle memory’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2년 새해 목표 중 하나가 영어 공부라면, 자신에게 조금 쉽게 여겨지는 교재 하나를 하루 단 삼십분이라도 좋으니 매일 반복적으로 큰 소리 내어 읽는 것에 도전해보세요. 영어 발음은 한국어와 다르기 때문에 평소 한국어를 할 때 사용하는 근육과 다른 부위를 사용한답니다. 읽기를 통해 영어 발음을 입과 혀 근육에 익숙하게 만든다면 영어 말하기를 할 때도 한결 수월하게 영어 소리를 낼 수 있을거예요. 모두들 도전해보세요!



I'm sure you've asked yourself this question many times: What is the point of studying English if I can't speak it properly with a native speaker?

Social media community is the answer. Go to Facebook and Instagram and do a search on "foreigner's community" or "expat community".  Join a community that interests you and get involved. They often have in-person events where you can actually meet and engage with English-speaking members. You can practice all the English you've learned with them. Don't be shy and throw yourself out there. Enjoy!

(나는 여러분이 스스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많이 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원어민과 함께 제대로 말할 수 있는 환경이 없다면 영어공부를 어떻게 하나? .소셜미니어 커뮤너티가 해답이 됩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으로 가셔서 외국인을 위한 커뮤너티 또는 국외거주자 커뮤너티를 검색하세요. 당신의 관심을 끄는 커뮤너티에 가입하시고 참여하세요. 그들은 실제 당신이 만나 영어로 말할 수 있는 개인적인 행사를 종종 합니다. 당신은 당신이 공부해 온 영어를 실제 써보실 수 있습니다.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당신 자신을 거기에 다 던져보세요. 즐기시면서 영어공부를 하세요!)



영어 드라마 또는 영화로 꾸준히 흥미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공부법이 좋습니다. 일단 양질의 듣기와 읽기 input이 있어야 outcome도 나올 수 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도 무조건 고를 것이 아니라 양질의 좋은 표현들이 많이 포함된 추천 작품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작문을 잘하기 위해서 많이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좋은 영어책들 그 중에서도 고전 시리즈는 검증된 작품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레벨에 맞게 꾸준히 읽고 쉐도잉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쑥 영어 실력이 성장해 있을 겁니다!



우리말과 마찬가지로 영어도, 상황에 ‘딱’ 맞는 표현과 어휘를 찾아서 구사할 줄 아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뉘앙스에 맞는 어휘, 표현을 사용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죠.

외신 뉴스 기사를 읽고, 문장이나 표현을 외워보세요. 비슷한 의미를 지녔지만 그 상황에 딱! 어울리는 표현을 구사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닌데요. 영어 뉴스 기사를 통해 흐름을 공부하면 훨씬 쉽게 그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처럼 말하시고 싶으시다구요? 우선 영어와 친구 되야죠?

어려운 패턴을 먼저 외우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익숙했던 고등학교 때 배운 영어회화 50문장을 말로 하면서 외워보세요! 그 암기한 회화 패턴을 실제로 3번만 쓰면 내 것이 됩니다!

그 이후는 실제 원어민들과 회화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외국영화의 말들이 하나 둘씩 들리면서 영어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실꺼예요!

Are you ready?



영어뉴스 혹은 ted 등 자기가 흥미를 가지고 있는 소스를 활용해서 영어 듣기 후 스크립트 확인하고 쉐도잉까지 하는 걸 루틴으로 만들 수 있다면 베스트!

영어작문은, 한국어 및 영자 신문을 훑어보고 표현과 구조를 익히고 따라 써보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나가는 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유용한 영어표현이나 문장은 잘 보이는 곳에 써두고 보일 때마다 큰소리로 말해보세요. 핸드폰 쪽지창에 적어서 수시로 볼 수도 있고, 포스티잇에 써서 화장실 벽이라든지 잘 보이는 벽에다 붙여 놓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뉴스는 대체로 가장 중요한 소식이 먼저 나오고 배경설명은 그 뒤에 따르니 뉴스의 구조를 이해하고 보거나 들으면 편리합니다.



스피킹 실력향상을 원한다면, 본인의 생각을 영어로 뱉는 습관들이기!

길지 않아도 되구, 어려운 단어 안써도 됩니다!.

순간 순간 떠오르는 감정/생각을 영어로 뱉어보기!

단, 말 하고자 하는 영어단어가 떠오르지 않는다고 말하는것을 포기하지 않기! 검색 어렵지 않죠? 한 달만 꾸준하게 해보세요 영어와 친해진 나를 만날 수 있을거에요!

태국에서 국제학교 다니다가 한국에서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이정민 학생.

JungMin Lee (Former International School Student, Dropout Student)


Title: How To Study or Learn English With Books

My method of "How To Study or Learn English With Books'' is to find the book that you're interested in. When I was young, I started with a small and short book that I was interested in. Then after I finished reading my short book, I tried to read a harder and longer book. When I find words that I can not understand, I translated the words to Korean and wrote them down on notes. So when those words come out again I can just check the note then find what it means.

(책으로 영어공부하는 방법: 책으로 영어공부하는 제 방법은 관심있는 책을 찾는 것입니다, 어릴적에 나는 내가 관심있는 찾고 짧은 책부터 읽기 시작했습니다.짧은 책을 읽은 후에는 좀 더 길고 어려운 책을 읽었습니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단어들을 만나면 나는 그 단어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노트에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그 단어가 다시 나오면 나는 제 노트를 확인하고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찾았습니다

제도적으로 외국에서 영어실력을 키워온 이런 학생이 한국에서 갈 대학이 많으면 좋겠다.

영어 공부는 즐겁게 관심이 가는 부분부터 시작하고 온 몸의 감각을 사용하여 입으로 말하고 손으로 쓰고 몸으로 연기적인 동작(gestures)을 취하면서 꾸준히 공부하라는 필자의 조언을 덧붙여드린다!




By Korea Herald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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