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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모델 ‘흑인 or 백인?’… 의혹 ‘폭풍’

By Korea Herald
Published : Dec. 27, 2018 - 16:36
모두가 흑인으로만 알았던 모델이 백인으로 밝혀져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19살 엠마 할버그는 평소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올려 많은 팔로워들을 지니고 있다.



(인스타그램)


구릿빛 피부로 유명한 그녀를 보고 모든 사람들은 엠마가 흑인일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그녀가 사실 백인이라는 게 밝혀지자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러 흑인처럼 보이고 싶어서 얼굴을 어둡게 화장하는 ‘블랙 페이스’ 가 아니냐는 의혹이 들끓자 엠마는 자신의 부모님도 피부색이 원래 어둡고, 유전적인 영향으로 자신도 백인이지만 피부색이 어둡다고 설명했다.

엠마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28만 팔로워를 지니고 있다.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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