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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 치인 직후 술 마시러 가는 남성

By Korea Herald
Published : May 21, 2018 - 13:11
2층 트럭이 길거리를 질주하다 도보를 들이받는다. 걸어가던 한 남성은 트럭에 치이고 몸이 날아갈 정도로 타격을 입는다.



영국 리딩 지역의 한 CCTV에 포착된 광경이라고 지난 17일 한 외신 커뮤니티가 전했다. 해당 사건은 작년 6월경 발생한 일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후 신기한 반전이 펼쳐진다.



CCTV 속 차에 치인 남성인 사이먼 스미스(Simon Smith)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일어나서 한 술집으로 유유히 걸어간다.



그러나 사건 발생 이후 스미스는 사고 직후에 보이지 않았던 각종 부상으로 말미암아 고통받았다고 외신은 전했다.

(khnews@heraldcorp.com)
 
(사진=Car Accident, Caught on Camera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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