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살 뺐더니 ‘왕자님’ 된 男… 비결은?

By Korea Herald
Published : April 17, 2018 - 11:13

(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체중 감량에 성공한 남성이 마치 ‘왕자님’ 같은 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세 남성 제프리 켄달은 어린 시절부터 고도 비만에 시달려왔다.

2015년 그는 뇌 동맥류를 진단받았고, 이후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처음에는 가벼운 아령을 드는 것으로 운동을 시작했지만, 이후 그는 매일 일정량의 팔 굽혀 펴기와 근력 운동을 병행했다.

딱 100주가 지난 후, 무려 30kg이나 감량한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했다.

마치 디즈니 만화에 나오는 왕자님같이 변한 그의 외모에 누리꾼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khnews@heraldcorp.com)

MOST POPULAR

More articles by this writerBack to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