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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도 리메이크했던 박성신 사망..사인 불명

By 이현정
Published : Aug. 10, 2014 - 14:25
‘한번만더’의 가수 박성신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46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박성신 소식에 네티즌들의 추모 물결이 줄을 잇고 있다.

故 박성신은 1988년 제9회 강변가요제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1990년 ‘한번만 더’를 공개하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으며, 평소 심장이 좋지 않았지만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1991년 이후 연예계 활동은 거의 하지 않은 채 CCM 가수로 활동해 왔다.

박성신의 ‘한번만 더’는 그동안 핑클, 마야, 나얼, 이승기 등 후배 가수들이 리메이크 하기도 했다.

빈소는 카톨릭대학교 대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오전 7시, 장지는 충북 진천 정수원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성신 사망 안타깝다," "박성신 사망 사인이 뭐지," "박성신 사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성신 사망 원조 가수 박성신 그립습니다" 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Singer Park Sung-shin dies aged 45

Singer Park Sung-shin died Saturday at the aged of 45, her agency said.

The cause of death is still unknown but she reportedly suffered from heart problems.

After her 1999 debut, Park achieved stardom with hit songs including “Just One More time,” but she then suddenly stopped her career and worked only on religious music.

(kh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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