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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 deprivation drives us 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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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July 20, 2011 - 13:56
A new study revealed that people who don’t get enough sleep are more likely to blame others depending on the outcome as lack of sleep leads to skeptical and negative judgments, MSNBC reported.


(MCT)


Associate professor of psychology at the University of Arkansas, David Mastin presented the abstract of his research which linked sleepiness to alteration in people’s thoughts, at SLEEP 2011, the 25th anniversary meeting of the Associated Professional Sleep Societies in Minneapolis.

According to the study, sleep deprivation causes irritability, moodiness and complaining, often resulting in anger and negative thoughts.

“Now we can imagine how important it can be to understand how not having enough sleep affects us, the impact it can have on our marriages and the way we treat people in the workplace,” said David.

The study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getting enough sleep for a quality life, further alerting sleep deprivation as a possible cause of negligence, as it can affect motor coordination of people.

By Jung Eun-jung
(kristin2j@gmail.com)
Intern reporter




모든 짜증의 근원, 수면 부족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이 때에 따라 타인의 잘못을 탓할 가능성이 높으며 회의적이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 되었다고 MSNBC에서 보도했다.

미국 아칸소 대학교 심리학과 부교수 데이비드 마스틴씨는 수면 부족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꾼다는 그의 연구 결과를 25회 2011 슬립 (SLEEP) 연회의에서 발표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짜증과 성급한 감정 변화, 불만과 같은 부정적 사고로 이어진다.

“이제 우리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우리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수면 부족이 우리의 결혼 생활과 직장 생활에 끼치는 영향은 실로 대단하다,”고 데이비드 박사는 말했다.

이 연구는 양질의 삶을 살기 위해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면 부족이 운동 협응능력과 연계 되어 있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서 부주의로 이어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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